아마 처음으로 인사를 하는거 같아요
주일목장이고 주름도많은 사림들이 모여있어서
들어오지 않았었는뎅
제사보다 낫다는 순종의 맘으로 노크를~~~
방학후 첫만남이라 더욱 반가웠었고
우리 권찰님이 간식으로 케잌까지 준비한
즐거움 가득한 목장의 모습이지요
모든 목장에 풍성한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