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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오전11:00 수유실에서 수영마을 전현숙 목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진은 왼편으로부터 소미화 집사님, 전현숙 집사님, 이순자권사님, 노명순집사님이십니다.

그 외에도 남인숙 집사님, 임학애 집사님, 남유화집사님이 순원으로 계십니다.(오늘 모임에는 세 분 집사님은 개인사정과 직장일로 참석을 하지 못하셨습니다.)

목장을 통해 서로의 신앙을 점검하고 함께 기도하며 든든한 동역자로 세워져가고 있습니다.  

또한 분기별로 나들이도 가시며 전현숙 순장님의 섬김을 통해 늘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이랍니다^^^^ 

올 한해도 주님의 위로와 사랑이 충만한 목장이 되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