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명의 치매및 중풍 노환 노인들과 그들을 돌보는 사모님. 그리고 아이들 셋
고향의 집은 단란한 가족과 같이 생활하고 있어,
노인 보호시설같은 느낌보다는 대가족이 모여사는 것 같습니다.
1%사마리아인 봉사자들이 와서 얼마나 기뻐하시는지요 ^^
" 예수사랑하심은 " 찬송가락을 박수치며 흥겹게 부르고....
" 할머니 사랑해요.." 집사님 한분이 하트를 크게 손을 들고 그리자.
치매 할머니 한분 어깨에 손을 하트로 만들고 다가 왔습니다.
두 사람이 와락 껴안는데, 얼마나 눈물이 나는지
우리 주변의 이토록 사랑과 관심을 기다리는 이웃들이 많습니다.
이번달 3월14일 1시30분에 모여 할머니들 목욕봉사를 갑니다.
우리의 만남은 이제 감동의 시작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