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성탄절을 맞이하여 진주의 사랑의 집에 10포의 쌀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성도들이 신규 추천한 51가정을 비롯해, 모자원 등 어려운 시설에 115포의 쌀을 전달케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베푸는 사랑에 감사해 하시는 그분들을 뵈며, 우리교회가 어려운 사람의 친구로 더 가까이 다가서야겠다는 감동을 가슴깊이 느껴봅니다.



성탄예배를 마치고 1%사마리아인 봉사자들의 단합회를 가진뒤 영도의 청학모자원에 성탄선물을 전달하고 왔습니다.

연말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쁨이 가득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