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남전도회와 6남전도회의 한치도 물러설 수 없는 한판승부 왜냐? 밥을 사야하니까!!!
얍! 받아라.
서비스는 이렇게 잘 보시라고...
어? 공이 어디갔노?
공은 여깄는데요.
앗 나의 실수...
40대의 몸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작...유연한데
피구왕 통키를 아시는지? 강력한 써브를 받으시라(유호철 집사님의 몸매가 돋보이네요
ㅋㅋㅋ)
후보들의 대~~~한민국 !!!!!
헉... 이게 맘대로 안되네
6남 막내 김성필 집사님 자신은 구멍이라 말하지만 남들은 그를 큰 구멍이라 부른다
신중하게 넘기자...축구화가 멋지시네요(장도현 집사님)
레프리? 높은데서 보니까 좋죠?(조일제 집사님)
과감한 플레이... 저러다 다치지(최선영 집사님) 가족들도 생각을 해야징(옥영석
집사님)
10년만 젊었어도 아후~~~(강기호 집사님)
나는 5년(유호철 집사님)
나는 1주일...(김종표 집사님)
나는 지금이 좋네(조희제 성도님)
예쁜 유서진 아빠를 응원하다가 예쁜짓~~~ 저도 모르게
접전... 다 큰 어른들이 공하나에 저토록 열광하는 이유를 여자들은 모른다...
진짜 그래서 여자도 군대에 가야한다.
공은 여긴데... 어디 갑니까? (김경진 성도님)
나는 공을 제대로 보았다(김영준 집사님)
이리 패스...
어...어..어
앗싸. 역시 골잡이는 따로 있다... 아직 죽지않았어
집사님 실수아입니꺼? 공이 와서 맞더라구 ㅎㅎ
이기 웬 떡이고 (유호철집사님)
서진아 아빠 봤지?
뒤를 따르는 무리들:에이 이건아니자나 이건아니자나 이건아니자나 이건아니자나...
짝... 실수를 심하게 했네
어쨌든 골인.
만회골로 영패는 면한 5남전도회
5남전도회와 6남전도회의 족구와 축구는 6남전도회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부상으로 5남전도회는 밥을 샀고 6남전도회는 밥을 먹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