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15일 故정숙희 권사님이 향년 95세의 일기로 소천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온 마음 다해 사랑했고, 교회를 충성스럽게 섬겼고, 교우들을 진실되게 보듬었던 권사님이 하나님 품에 안겼습니다. 
덕망있는 권사님으로서 이 땅에서의 삶을 잘 살아내시고, 본향으로 가시는 길 온 교우가 잘 보내드림이 마땅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모이기가 어려워 많이 아쉬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모일 수 있는 분들이 함께 하여 이렇게 성심껏 '교회장'으로 장례를 치렀습니다. 
여러 성도들의 마음에 감사의 대상으로, 존경의 대상으로 남아있을텐데요. 정권사님과 함께 교회를 섬겼던 때를 떠올리면서, 우리도 하나님을 온 마음 다해 사랑하고, 교회와 성도를 기쁨으로 섬기는 부산중앙교회의 아름다운 성도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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