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서동필 김상은 선교사님과 해외선교위원들이 줌으로 영상 미팅을 하였습니다.

 코로나 기간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각 지역 선교사님의 분투를 들으면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해외선교위원회서도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지속적인 선교사님들과의 소통을 고민하고 행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은 보안 상으로 하지 못하지만, 다른 방안을 고려하여 선교사님들의 근황을 듣고 기도하며 소통하길 원합니다.

 성도님들께서도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