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기간동안 매주 대면 목장을 했음에도 코로나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정상 불참인 순원이 많아서 아쉬웠지만, 봄처럼 따스한 햇살에, 교회 출석은 안하지만 목장부터 먼저 나오게 된  새가족이 잘 정착하고 있어 기쁩니다.


이번 목장모임엔 동생들 잘 챙겨주는든든한  맏언니 송인실집사님, 양산에서 먼길 마다않고 달려오더니 이번에 집사직분을 받은 고은실집사님, 깜찍발랄한  김현희성도님이 참석했구요.


목장 모범생  박영선성도님은 이번주 갑자기 직장이 구해져서, 헌신적인 김효진성도님은 어머니 병간호로,  성품이 아름다운 박정윤성도님은 재가센터운영으로 바빠서 결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잃어버린 양과 같은 김정희성도님이 속히 하나님께 돌아오길 온순원이 바라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