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영아부에서 5세 친구들이 새롭게 등반한 날이에요. 낯설어서 울진 않을지 걱정했지만 너무 의젓하고 멋진 모습 보여줬어요. 아가아가하던 6,7세들은 어느새 언니 누가 오빠 형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