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 럽

글 수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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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54199   2010-10-18 2010-10-19 00:04
248 나팔불기 시작했습니다... 1 file
정이용
5924   2015-09-14 2015-09-19 10:31
"내가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할레루야!!! 나팔소리 하반기 나팔불기 시작했습니다. '정성을 다하는 섬김의 차 한잔 속에 그 ~ 분의 마음만 전해지길 바랄뿐입니다' ~ ~ 전도클럽 화이팅 입니다 ~ ~  
247 53년생 황매산 나들이 갔다 왔어요~~~(^&^) 2 file
김순자B
5715   2015-05-19 2015-05-23 11:03
2015년 53년생 봄 나들이가 18일 월요일날 철쭉이 산을 불태운다는 황매산으로 아침 일찍 떠났습니다. 비가 내려서 더욱 운치가 있어 더욱 아름답고 행복한 나들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황매산에 철쭉축제는 17일날 끝났다고 해서...  
246 2015.04.05 전도 일지 3 file
id: 민경욱민경욱
5772   2015-04-05 2015-04-15 10:25
( 클럽 나팔소리와 빌립팀의 연합 ) 화아~ 바쁘다 바빠 - 손빠른 강텐더 복음지와 휴지 - 살림에 보태야지 골라골라 - 단돈 0원 이 찌짐은 내거 - 찜! 부침개 비법 배우겠소 - 한 여자 등산객의 열정 한 ...  
245 할머니께서 말씀하십니다 file
id: 민경욱민경욱
5126   2015-03-23 2015-03-23 10:01
"예수 안 믿고 사는 사람들 정말 불쌍합니다." 할머님들께 정겹게 그러나 강하게 복음을 전하시는 정이용 집사님의 말씀에 "이제 늦었는 걸.." "진작에 교회를 나갔더라면.." 안경 끼신 할머니께서 후회 및 회고의 말씀을 하십니다....  
244 쉼터의 발길들.... file
정이용
4518   2015-03-20 2015-03-20 13:32
한잔의 차를 찾는 쉼터의 발길들... 이분들 위에 영원한 생명수가 흐르게 하소서.....  
243 2015년 상반기 전도클럽 차전도 시작!!! file
정이용
4412   2015-02-28 2015-03-03 10:50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구하기 위해 2015년 상반기 전도클럽의 차전도가 오늘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흐리고 바람이 많은 쌀쌀한 날씨였지만 등산객은 꽤 있었습니다. 지나는 많은 등산객들이 친근하게 다가와 차를 마시며 우리...  
242 "코이" file
id: 민경욱민경욱
4121   2015-02-16 2015-02-16 12:32
/* 어제 예배 중 죽순의 대나무로 퀀텀 성장하는 것을 보며, 이 글 또한 나눠 봅니다. */ 관상어 중에 "코이" 라는 잉어가 있습니다. 이놈은 작은 어항에 넣어 두면 5~8cm 밖에 자라지 않지만 커다란 수족관이나 연못에 넣어 ...  
241 복의 통로 <나팔소리> 1 file
id: 민경욱민경욱
4979   2014-10-22 2014-10-27 08:36
"너는 복이 될지라." 오늘도 복의 통로가 되신 전도클럽 <나팔소리> 형제·자매님들을 응원하며, 믿습니다. 우리들로(부터) 복음을 전해 들은 누군가는 언젠가는 교회로 인도됨을 말입니다. 바로 그들이 또 복의 통로가 됨을 말입니다...  
240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 1 file
id: 민경욱민경욱
6072   2014-09-30 2014-10-01 08:31
<나팔소리>의 앞치마가 나왔습니다. 마치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과도 같습니다! 여전사 두 분께서 이 호심경을 붙이고 전도하며, 특별히 '가을사랑축제'를 알리셨습니다.  
239 기대하며 씨 뿌리며, 1 file
id: 민경욱민경욱
4814   2014-09-20 2014-09-22 08:49
오늘도 한 영혼을 기대하며 씨 뿌리며, 오늘의 차 마담, 박영희 집사님 start 빛 가운데 함께 전하자 바이킹Biking 하던 자전거 가족을 멈추고. ( 헉! 자전거 한 대가 천만원이라니 ) 지유천, 박정숙 집사님의 담담한 ...  
238 전도클럽 나팔소리를 향한 축복과 어린이전도팀 1 file
id: 민경욱민경욱
5050   2014-09-14 2014-09-15 08:26
전도클럽 <나팔소리>의 하반기 시작을 알리는 토요일 어제에 이어 주일 오늘도 시작합니다!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요한복음 5:17) 부산중앙교회 어린이전도팀이 함께 하여 풍성한 사역이었습니다. ...  
237 하반기 차 전도! 본격!! 시작합니다!!! 1 file
id: 민경욱민경욱
4552   2014-09-13 2014-09-14 23:00
전도클럽 <나팔소리>에서 드디어 하반기 차 전도를 시작합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진행합니다. - 토요일 오전 10:00~12:30 - 주일 오후 1:00~3:30 오늘도 교회 밑에서 등산하러 올라 오신 분이 차를 드시며 복음을 들었...  
236 // 우리는 무엇 때문에 교회를 다니고 있을까요? 2 file
id: 민경욱민경욱
4439   2014-08-24 2014-08-30 16:50
오늘 2014.08.24 주일은 특별한 날입니다. 아홉(9)명이 전도클럽 <나팔소리>에서 하반기 시작의 나팔을 불기 위해 월례회를 가졌습니다. 정성이 담긴 옥수수와 소박한 다과로 평안히 담소를 나눴습니다. 두번 째 참석하신 박영희 집...  
235 절벽, 길 우(위)에서
id: 민경욱민경욱
3953   2014-08-13 2016-02-15 17:21
(( 우에 계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 길이 없다고 해도 길을 모른다 해도 자 봐라 그대가 있으니 됐다 길은 무슨 소용 알고 모르고가 무슨 소용 꽃피고 꽃 피우고 싶은 마음 하나로 절벽에 길을 내는 저기 저 나팔덩굴이나 ...  
234 [나팔소리] 초대합니다! 오십시오!! 환영합니다!!! 1 file
id: 민경욱민경욱
4280   2014-07-27 2014-07-27 17:26
구령에의 열정으로 하나 된 전도클럽 <나팔소리>의 근황입니다. 7-8월 목장의 방학과 함께 나팔소리의 교회 앞 차 전도도 잠시 휴지/휴식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매주일 1시(또는 1시30분), 교육관 지하 1층에서 나눔, 찬양...  
233 예수님 당신이십니다.
id: 민경욱민경욱
3891   2014-07-27 2014-07-27 16:32
그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어느 햇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내 안에만 머물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바람 같은 자유와 동심 같은 호기심을 빼앗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내게만 그리움을 주...  
232 again 베드로 file
id: 민경욱민경욱
3921   2014-07-19 2014-07-19 09:30
이제는 걷다 허우적거릴 때가 아닌 믿음으로 달려야 할 때, (사진. 강신욱 fb) 구원하소서 - 베드로의 기도 주여 내가 빠져 가나이다 구원하소서 주여 순간 바라본 바람 나를 이 바다 속 몰아쳐 나 죽게 되었나이다 주여 ...  
231 이어지는 발길들..... 2 file
정이용
4123   2014-07-02 2014-07-14 08:18
 
230 나는 몰랐다
id: 민경욱민경욱
3807   2014-06-30 2014-06-30 00:38
나는 몰랐다 좁은문 좁은길 가난하고 낮은 작은 세상 내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보이지 않는 작은 세상이 있다는 것을 이 세상에서 작은 세상을 살아가는 빛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이 세상에 두 세상이 있다는 것을 내 나이...  
229 발길들... 1 file
정이용
3903   2014-06-29 2014-09-14 22:08
' 교회당 앞을 지나는 수 많은 잃어버린 양들과 불신자들이 차 전도를 통해 귀한 열매들로 넘쳐나게 하옵소서 ' 매주 토, 일요일마다 교회앞에서 전도클럽의 차전도활동!!! 열정적이고 꾸준한 전도활동으로 인해 이제는 친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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