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청년 선생님들께서 청년부 주관예배 가시느라 배지혜 선생님이 율동을 인도해주셨어요. 꼬마 선생님 이엘이가 옆에서 멋지게 도와줬구요. 서로의 모습을 보며 축복하며 은혜로운 예배를 드렸답니다 ^^